(2015-05-05 12:22:45)
박미경
언니..
언니.. 간만에 여기 들어와 봤는데 좀 썰렁하네요..

어찌 지내는지 너무 궁금하고 언니도 보고 싶어요

참. 저 아들 낳았어요.  ( 너무 귀엽고 사랑 스럽고 )

내년 초에 한국 들어가는데 그때 연락 다시 할게요~//   이번에 들어가면 제가 밥 한번 사고 싶어요.

주인장 (2015/05/18 16:32:46)

오랜만~^^
축하축하~^^
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들을 낳았구나~^^
엄청 축하축하~^^
보조개도 있네?^^
요새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그려..^^
암튼 가족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..^^
서울 오면 꼭 연락주시고..^^
 


  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. [1]

박미경
2014/12/31
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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