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2014-12-31 11:53:41)
박미경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.
언니 , 잘 지내요? 멀리 있어서 자주 연락 못하고 만나기 힘들지만 연말 되면 항상 언니 생각나요.  ♥♥  
  벌써 다사다난 했던 2014년이 다 지났고 2015년이 다가왔네요.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.

주인장 (2015/01/20 15:45:33)

오랜만~^^
엄청 반가우이~^^
좋은 소식은 들었고~^^
건강한거지?^^
ㅎㅎ암튼 건강관리 잘하시고..^^
또 반가운 소식 전해주시고..^^
늦었지만 자네와 자네 가족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..^^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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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미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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